사범연금 나주특산품 배즙, 수도권 코로나19 의료진 지원

최영진 기자 가결 2020.09.29 07:06 (강산신문) 최영진 기자 = 지난 25일 사립학교교직원연금서비스, 나주특산품, 도라지배즙, 재해보상상품을 제작해 장수를 지원했다. -기간 코로나-19 피로 근무하는 수도권 대학병원 관계자. 사립학교교직원연금 참여기관 간 수도권 병원 31곳에 총 3000만원 상당의 도라지 배즙 1078상자가 전달됐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시장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주 농가와 가공업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래서 나주 기교배즙 포장을 도와줍니다. 상자 붙이기, 키쿄우 배즙과 재해 보상 안내서 및 전단지 포장, 상자 적재 및 하역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지난 25일에는 나주 도라지 배즙 판매를 위해 서울대병원도 찾았다. 재해 보상 시스템에 대한 브로셔. 재해 보상 제도 안내 책자와 배 주스와 함께 제공되는 전단지에는 병원에서 근무하는 직원이 발생할 수 있는 질병 및 부상에 대해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쓰는 수도권 병원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은 대통령의 응원 서한과 함께 사립학교연금 서비스를 제공했다. 코로나19로 업무수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질병이나 부상에 대한 도라지배즙, 급여 등 재해보상제도에 대한 안내가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역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이번 행사는 19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도권 직원(의료진)의 노고를 응원하기 위해 기획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