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9봉 챌린지 ①
2022년 5월 28일
천황산과 재약산을 오르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우리 가족은 매주 아빠와 함께 하이킹을 갔다.
어렸을 때부터 산에 자주 갔기 때문에 나에게 산은 평상복과 운동화일 뿐입니다.
가볼만한 곳이었어요
그 때 처음으로 등산화, 등산화, 무릎보호대를 신고.. 하하..
그래서 이 옷 중에서 제 진짜는 기능성 반팔 티셔츠예요.
산 모자, 산 바지, 등산화, 손수건 – 엄마
등산 가방 – 형제
기능성 쿨토시 – 남동생
728×90
그런 다음 새 무릎 패드를 구입했습니다.
하이킹 중에 무릎을 다친 적이 없는데 무릎 보호대가 필요합니까? 내가 그랬어
1박 2일 5개의 산을 오르는 빡빡한 일정이라 혹시나 해서 무릎보호대를 착용했습니다.
저도 이번에는 등산화 하나 사볼까 고민하다가
방금 엄마의 운동화를 빌려 신었습니다.
발 사이즈가 똑같아서 너무 좋아요
하지만 등산화가 낡아 혼자 영알을 따라가는 건 내가 처음이라 놀림을 받았다.
나의 시그니처 포즈
재약산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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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약산 정상에서 비석과 기념사진 찍고싶다
뭔가 작고 옆공간이 넓지않아
다시 서서 사진을 찍으려고 했더니 지면과 높이 차이가 있어서 비스듬히 기울어져,,
내 선택도 마찬가지야
쪼그리고 앉아 사진 찍기
탁 트인 풍경과 땀을 흘리며 부는 바람이 등산의 묘미다.
헤헤 바로 그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