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일 건강런까지 산불예방 등 개인광고 캠페인 실시”
【강원일보】김장회 기자 = 영월국유림관리소(원장 김영훈)가 2023년 3월 1일 강원일보가 개최한 건강달리기 대회에 참가해 독립·순국·애국의 정신을 과시했다고 밝혔다. 참가자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규제혁신 등 다양한 산림관련 홍보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산불예방, 산림보호 및 등산문화 개선 ▲금지구역 무단출입 금지 ▲산림주변 100m 이내 화기금지 ▲산림주 동의 없이 산나물 및 한약재 채취 금지 ▲ 성공적인 규제혁신 사례로는 홍보물 배포, 산림병해충 예방 홍보, 사유림 매입 홍보, 산림사랑 캠페인, 산사태 피해 예방 안내 등이 있다.
또한 대규모 산불 경보기간이 다가옴에 따라 삼림주변지역의 화기금지, 산간 출입통제 준수를 강조하고 삼림피해 예방을 위한 영상 상영 및 홍보물 배포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산불피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김영훈 영월국립산림관리국장은 “산불은 대부분 사람의 실화로 발생하기 때문에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는 절대 소각을 금지한다.
